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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다시 보기
○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 무료관람의 날 : 매월 2, 4주 토요일
○ 무료관람객 :
① 만 6세미만, 65세 이상
②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
③ 장애인 및 보호자 1인
④ 다둥이행복카드소지자
상세설명
■ 전시개요
○ 전 시 명 : 《소장품 다시 보기》
○ 전시기간 : 2026. 1. 20. (화) - 3. 8. (일)
○ 전시장소 : 겸재정선미술관
○ 주최‧주관 : 서울강서문화원 ‧ 겸재정선미술관
○ 후 원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구의회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회화 네 점과 현대회화 열 세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개의 전시실에서 우리 미술관이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소장해 왔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정선의 작품은 미술관 소장의 시작을, 현대작품은 그 이후 쌓아온 시간을 보여줍니다.
전시는 겸재정선미술관이 걸어온 소장의 길을 따라가며,
여러 작품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어떻게 이루는지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Ⅰ. 네 점의 그림
정선, <청하성읍>, 18세기, 종이에 먹, 옅은 채색, 32.7×25.9cm, 겸재정선미술관 소장.
정선, <동작진>, 18세기, 비단에 먹, 옅은 채색, 21.8×32.3cm, 겸재정선미술관 소장.
Ⅱ. 오늘의 시선
겸재정선미술관은 겸재 정선의 예술적 유산이 어떻게 계승되었는지에 주목하고,
겸재의 영향이 드러나는 지금 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꾸준히 수집했습니다.
동시대 작가들에게 겸재 정선은 진경산수화를 정립하고 한국미술사의 기틀을 닦은 상징적인 인물이었습니다.
겸재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은 각기 다른 시각과 방식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곽수연, <Utopia(통천문암)>, 2019, 장지에 채색, 158x120cm, 겸재정선미술관 소장.(2012년 기증)

박소현, <floating_fountain_#33–purple_light>, 2019, 순지에 채색, 125x82cm, 겸재정선미술관 소장.(2020 내일의 작가 최우수상 수상·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