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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문화시설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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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정선 귀거래도 운무심이출수

  • 국적 / 시대조선
  • 재질
  • 분류
  • 크기
  • 소장품번호
정선 鄭敾(1676-1759)
조선 朝鮮 18세기
비단에 먹 絹本水墨, 24.5×22.5cm

귀거래도는 중국 동진(東晋) 시대의 시인 도연명(陶淵明, 365-427)이 관리생활에 염증을 느끼자 80여일 만에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며 자신의 심정을 읊은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회화화 한 작품이다. 정선의 말년작으로 보이는 이 작품은 현재 3점만이 전해지는데, 각 화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운무심이출수(雲無心以出岫)’란 화제와 함께 산골짜기에서 돌아나오는 구름을 바라보고 있는 도연명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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